you’re cancele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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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지털 세계의 익명성은 자유로운 소통을 가능하게 하지만, 동시에 비판과 단절을 낳기도 합니다. 이 작품은 “과연 여러분들은 누군가를 판단할 정도로 옳은 행동을 하고있나요?”라는 질문을 던집니다. 이를 통해 ‘디지털 단두대’ 라는 문화의 부정적 영향을 성찰하고 디지털 시대의 책임 있는 소통을 고민하게 합니다.

조윤지

yunji_313@naver.com

김승현

ksh0217n@naver.com

김아연

qlslep123@naver.com

김재은

lost3813@gmail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