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언된 흔적

예언된 흔적

미지의 고대 문명은 그들의 방식으로 미래의 기후 변화를 예측했고, 그 흔적은 오늘날 우리에게 경고를 보내고 있습니다. "예언된 흔적" 전시는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이 단지 먼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, 지금 이 순간에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현실적인 위기임을 상기시킵니다. 현대 문명과 고대 문명이 남긴 기후시계는 단순한 장치가 아닌,기후 변화의 경고를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매개체로 작용합니다.

배준호

sd0745@naver.com

지승용

nanbnigo@gmail.com